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올해 상반기 국산신기술인정(KT마크)을 위한 예정기술 51건을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51개 기술은 20일간의 공고를 거쳐 관련업계가 특별한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KT마크인정서가 수여된다.
부문별로는 전자, 전기, 정보통신분야가 건아기전의 「전용차선위반감시용 영상검지기술」, 압선테크의 「시각장애인용 휴대형정보단말기」등 25건이며 기계분야가 현대자동차의 「경자동차용 입실론엔진」등 14건, 화학생물분야가 (주)유레이의 「고기능성 영구대전방지 및 영구김서림방지용 UV경화형 모노머제조기술」등 6건, 환경분야가 코오롱엔지니어링의 「폴리우레탄 담체를 이용한 폐수처리기술」등 5건, 소재분야가 남해요업의 「연속다공질세라믹 흡음재의 제조기술」1건등이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22개,중소기업 29개등으로 나타났으며 회사별로는 삼성전자,LG전자,LG화학,현대자동차가 각각 2개 기술씩 선정됐다.
KT마크 인정서를 받은 제품은 정부 및 공공기관의 우선구매대상이 될 수 있으며 한국종합기술금융, 기술신용보증기금,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으로 부터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자금에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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