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게임유통사 경수(대표 김종율)는 마이크로이드사의 액션어드벤처 "에비던스", 크리오사의 경영전략시뮬레이션 "서드 밀레니엄" 및 전략시뮬레이션 "유빅"등 3편의 프랑스산 게임타이틀을 이달중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수측은 "앞으로도 수입선을 다변화해 미국게임 편중현상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유럽산 게임을 소개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국산게임의 유럽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초에도 크리오사의 "톰레이더"풍 화제작인 "드림즈"를 판매한 바 있다.
<이선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