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게임유통사 경수(대표 김종율)는 마이크로이드사의 액션어드벤처 "에비던스", 크리오사의 경영전략시뮬레이션 "서드 밀레니엄" 및 전략시뮬레이션 "유빅"등 3편의 프랑스산 게임타이틀을 이달중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수측은 "앞으로도 수입선을 다변화해 미국게임 편중현상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유럽산 게임을 소개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국산게임의 유럽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초에도 크리오사의 "톰레이더"풍 화제작인 "드림즈"를 판매한 바 있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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