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미디어(대표 김태영)는 앨범제작 툴 「앨범 5470」을 개발하고 이달 초부터 본격 영업에 나서 현재까지 전국 1천개 학교에 교육용 버전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앨범 5470」 교육용 버전은 학생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전자앨범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멀티미디어 중간 툴로 한컴미디어에 염가의 수수료를 지불한 후 앨범제작을 완료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한컴미디어는 「앨범 5470」이 전국 1천개 학교로부터 주문량이 폭주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현재 기술지원 및 영업의 효율화를 위해 전국 50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사를 모집 중이다. 문의 547-5470.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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