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의 핵심부품인 로터리트랜스포머를 양산, 일본샤프사에 공급하고 있는 삼성코닝(대표 안기훈)은 최근 일본 샤프사의 말레이시아 공장으로부터 최우수 부품공급업체로 선정되어 「Best Supplier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Best Supplier상」은 샤프사와 거래하고있는 2백여개의 부품공급업체중 가격, 품질, 납기, A/S서비스 등을 평가해 가장 우수한 업체를 선정, 수상하는 제도다.
삼성코닝 세라믹사업팀은 이를 계기로 품질실명제 도입 등을 통해 품질과 생산성혁신활동에 박차를 가해 올해 세계 로터리트랜스포머 시장의 33%를 점유, 세계 1위의 로터리 트랜스포머업체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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