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리아(대표 김거부)는 이달부터 근거리 음성 및 화상전송 장비인 「무선 비디오 센더」 를 수입,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대만의 에어웨이브사와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해 판매에 나선 이 장비는 2.4GHz, 4백33MHz등 두 개 신호로 전송하며 PAL 및 NTSC방식의 모니터와 연결이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카메라 일체형이 아닌 독립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어떠한 카메라와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스템 연결포트도 RCA케이블과 AV단자로 구성되어 있어 호환성이 높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