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증권가인 월스트리트에서 부당한 차별대우를 받는 한 여성 투자분석가의 별난 성공담을 그린 영화. 「고스트」 「시스터 액트」 「애디」 등으로 영화팬들에게 웃음을 전해줬던 우피 골드버그가 주연했다.
탁월한 정보력과 고객유치능력으로 부사장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있던 우피는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성공기회를 남자 부하직원에게 빼앗긴다. 회사를 박차고 나간 그녀는 자신 소유의 투자회사를 차린다. 능력과 용기를 갖춘 그녀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당한다. 이에 그녀는 기지를 발휘, 「커티」라는 가상의 백인남자 파트너를 만들어낸다. 이후 그녀는 커티의 그늘에 숨어 그를 조종, 뛰어난 사업 아이디어로 승승장구하며 크게 성공한다. 한국영상투자개발이 수입하고 한맥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다.(21일 개봉 예정)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