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지금까지 상품화된 제품중 가장 용량이 큰 니켈수소전지 2개 기종을 오는 4월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산요는 최근 들어 대용량 전원을 필요로 하는 휴대기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니켈수소전지를 오는 4월부터 월 10만개규모로 생산,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산요가 이번에 선보일 니켈수소전지의 용량은 단3형제품과 단4형제품이 각각 1천4백50㎃h와 6백50㎃h이며 약 5백회의 충방전이 가능하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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