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 퓨즈(Anti-Fuse) 방식 FPGA 공급 업체인 퀵로직은 자사 제품의 시스템 성능을 최대 50%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설계 소프트웨어 「QuickWorks 7.0」버전을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소프트웨어는 향상된 인터페이스 및 분석 기능을 통해 설계 시스템의 최적 속도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며 최대 2백75MHz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퀵로직이 출시한 「pASIC2」와 「pASIC3」 시리즈 제품은 물론 최근 선보인 6만게이트급 「QL3060」 모델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퀵로직 디바이스 설계에 적용 가능하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