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 - 김한수 영업이사
올해 롯데전자는 지난해말 완성한 3개년 중장기계획을 바탕으로 주력사업인 오디오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PA, CCTV사업의 확장을 위해 투자재원 확보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영업방침으로는 영업사원의 판매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대리점 관리, 판촉전략 등 능력 및 자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영업사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사기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또 대리점 및 기타 유통점의 이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유통조직을 활성화할 것이며 16종에 달하는 신제품을 다량 보급해 내수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 나갈 생각이다.
수출신장을 위해선 올해 출시될 신제품을 중심으로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최근 금융시장의 불안정한 상태가 계속되고 제품의 원자재가격이 상승되면서 가격인상의 폭이 높아지고 있지만 과감한 원가절감을 통해 가격인상분을 자체적으로 흡수, 소비자가격을 안정시키는데 초점을 맞춰 나갈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