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IMF 특강 개설
서울대는 최근 실직자와 미취업자의 재취업이나 전직을 돕기 위해 개설한 「IMF특별강좌」를 개강하고 신공학관에서 IMF특별수강생 1백49명의 입학식을 가졌다.
이들은 한 학기동안 이 대학 공대 학부와 대학원 4백70개 강좌가운데 1인당 5과목까지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대학신문들도 감면 움직임
증면과 발행부수 경쟁을 벌였던 대학신문들도 IMF한파속에서 정기구독신청 접수와 감면을 검토하는등 군살 줄이기에 나섰다.
각 대학에 따르면 연세대 신문인 연세춘추는 기업광고 급감에 따른 경영난 타개의 일환으로 무가배포 관행을 깨고 돈을 받고 신문을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서울대 신문인 대학신문은 광고수입이 지난해 보다 50%이상 줄어들자 감면 발생과 발행횟수 축소를 검토중이다.
고려대의 고대신문과 중앙대의 중대신문등도 광고수입이 대폭 줄어 들면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