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IMF 특강 개설
서울대는 최근 실직자와 미취업자의 재취업이나 전직을 돕기 위해 개설한 「IMF특별강좌」를 개강하고 신공학관에서 IMF특별수강생 1백49명의 입학식을 가졌다.
이들은 한 학기동안 이 대학 공대 학부와 대학원 4백70개 강좌가운데 1인당 5과목까지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대학신문들도 감면 움직임
증면과 발행부수 경쟁을 벌였던 대학신문들도 IMF한파속에서 정기구독신청 접수와 감면을 검토하는등 군살 줄이기에 나섰다.
각 대학에 따르면 연세대 신문인 연세춘추는 기업광고 급감에 따른 경영난 타개의 일환으로 무가배포 관행을 깨고 돈을 받고 신문을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서울대 신문인 대학신문은 광고수입이 지난해 보다 50%이상 줄어들자 감면 발생과 발행횟수 축소를 검토중이다.
고려대의 고대신문과 중앙대의 중대신문등도 광고수입이 대폭 줄어 들면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