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법인의 정기주총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전자3사 역시 이번 주총을 무사히 끝내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모습.
이번 정기주총이 예년과는 달리 지난해 매출부진은 물론 그룹 회장의 현업배치, 사외이사제 도입 등 해결해야 할 사안이 산적한 데다 그동안 경영에 소외된 소액주주들이 경영 참여를 위해 단체행동도 불사할 것으로 알려져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토로.
이에 따라 삼성전자, LG전자의 경우 정기주총일자를 아예 당초 예정보다 한 달 정도 연기했으며 대우전자의 경우 주총일자를 토요일 오전으로 정하고 주총회장에 회사직원들을 대거 동원해 30분만에 전격 끝내는 등 주총을 무사히 넘기기 위한 다양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
<양승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