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무선호출 제3사업자인 세정텔레콤은 오는 27일 오후5시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세정그룹 박순호회장과 세정텔레콤의 박장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문정수 부산시장 및 주현정 부산체신청장 등 4백여명의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01579 무선호출 서비스개통 기념식」을 갖는다.
세정텔레콤은 이에 앞서 지난달 중순경 고속무선호출 상용서비스를 위한 첫 전파를 발사하고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용상담업무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고객상담센터를 개설하는 등 고객만족 위주의 경영전략으로 올해말까지 가입자 20만명에 매출액 1백50억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