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가 윈도NT에다 펜티엄 Ⅱ칩을 기반으로한 퍼스널 워크스테이션(일명 PWS) 2개 기종을 24일 발표했다.
이번에 한국컴팩컴퓨터가 선보인 퍼스널 워크스테이션(모델명 프로페서널 워크스테이션 6000)은 윈도NT와 3백33MHz 펜티엄Ⅱ를 기반으로한 제품으로 5백12KB의 캐시메모리,64MB의 메인 메모리, 4GB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2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이중의 메모리 컨트롤러와 PCI 인터페이스 구조로 설계돼 시스템의 메모리 대역폭이 초당 1.07GB에 달하고 입출력 대역폭도 초당 2백67MB에 이른다.
한국컴팩컴퓨터는 또 「프로페서널 워크스테이션 6000」기종의 자매품으로 「프로페서널 워크스테이션 5100」기종을 선보였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