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중소기업의 인터넷 홈페이지가 확대 구축된다.
중소기업청은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인터넷 중소기업관」에 8백개 업체의 기업 홈페이지와 4천여개 상품 카타로그를 추가 수록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중소기업 제품 홍보 프로그램인 KBS1TV의 「중소기업을 살립시다」를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해외 바이어 및 유명 무역박람회 정보를 제공해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중기청은 이와 함께 「인터넷 중소기업관」이 제품홍보 기능외에 국내외 무역, 투자에 관한 정보교류와 중소기업간 상호협력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무역, 투자 및 조달, 상품, 기술협력관련 정보 서비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말 현재 「인터넷 중소기업관」에는 6백26개 중소기업의 홈페이지와 3천여개 상품카타로그가 수록되어 있으며 작년 4분기중 총 이용건수는 16만8천2백75건으로 하루 평균 1천8백여건의 접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