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방송인 모임인 여의도클럽(회장 김도진)은 26일 여의도63빌딩 엘리제룸에서 「루퍼트 머독과 새로운 방송환경」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고려대 오택섭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우룡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각계 관계자들의 토론이 있을 예정.
토론자는 다음과 같다.
박성범(한나라당 의원),서정우(연세대),조병량(한양대),정중헌(조선일보 논설위원),이석우(KBS정책연구실장),강철호(서울텔레콤),이남기(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이진광(위성방송추진협의회),조신(정보통신정책연구원),신범수(한국아이알컨설팅)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