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코리아(지사장 서성원)가 사운드카드 1종을 미국으로부터 도입, 내달부터 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사운드카드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내달 출시할 신제품 「몬스터사운드 M80」은 PCI용 사운드카드로 일반PC 사용자 및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중가형 제품이다.
다이렉트사운드와 다이렉트사운드 3D 가속기가 내장돼 있으며 윈도95 및 하반기에 발표될 윈도98 등의 운영체계를 지원한다.
또한 멀티트랙 오디오를 사용하는 신종 게임 외에 박진감 넘치는 특수효과를 위해 다중스트림 오디오를 사용하는 게임도 지원하며 하드웨어 웨이브테이블 합성장치, 두 개의 스피커 및 헤드폰을 통한 고품질 재생기능을 내장했다. 문의 (02)551-2743.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