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공급업체인 라이카코리아(대표 고승희)는 리소그래피 공정에서 포토마스크의 회로 측정 및 검사에 사용되는 「LMS IPRO」 제품을 본격 국내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반도체 제조 라인의 마스크샵(Maskshop)에서 사용되는 필수 장비로 설계된 도면과 실제 마스크에 그려진 회로간의 차이를 측정하는 전자빔 검사 장비이다.
특히 이 장비는 위상변이 포토마스크(PSM) 등 첨단 마스크 제품은 물론 회로선폭 0.13 미크론급의 4기가 D램 제조용 포토마스크 검사에까지 대응 가능하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