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출시된 장윤현 감독의 한국영화 「접속」이 단숨에 2위로 뛰어올랐다. 「접속」은 97년 한국영화중 최고의 극장흥행을 기록했고,최근 「편지」 「8월의 크리스마스」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멜로영화 붐의 물꼬를 튼 영화다. 비디오 흥행면에서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박기용 감독의 「모텔 선인장」도 출시 1주만에 7위에 올랐다. 극장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안방극장에서의 반응은 좋은 실적을 올릴 조짐이다. 이 밖에 「노는 계집창」,「넘버 3」등 한국영화들의 상위권 유지가 지속된 한 주 였다.
「페이스 오프」,「머더 1600」,「머니토크」,「더블 팀」 등 할리우드 액션영화들도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