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전자(대표 유병진)가 소형가전제품에 대해 자가브랜드를 적극 개발하기로 했다.
우신전자는 전기보온밥솥.식기살균건조기.음식물탈수기.선풍기 등 생산제품의 90% 이상을 대우전자.한샘 등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납품해왔지만 앞으로는 자체 유통도 병행하기로 하고 헤어드라이어 등 일부 소형가전제품에 대해 우선적으로 자가 브랜드를 도입할 계획이다.
따라서 이 회사는 그동안 이.미용실용 헤어드라이어 등 일부 품목에 사용해왔던 "르망"이라는 자가 브랜드를 강화하는 한편 전제품으로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중이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