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방송전문대 방송연예과 1학년 재학중, 동아TV 프로그램 제작 전문 프로덕션인 다비컴의 음반발매 등 가수 캐스팅으로부터 음반제작에 이르기까지 동아그룹의 기대가 담겼다. 종합영상사업의 꿈을 품고 있는 동아그룹 다비컴이 음악사업을 향해 여는 포문이다.
댄스, 발라드, 리듬 앤 블루스, 재즈댄스 등에 한국풍 힙합을 더한 앨범. 20살 여성의 삶과 사랑,이별 등을 주제로 곡을 담았다. 11곡 전곡을 신예 작곡가 윤치웅이 작곡, 편곡했다. 작사는 이재경과 김태희가 분담했고,광고대행사와 케이블TV 마케팅 담당자들의 시장조사에 근거해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의 구미에 맞게 앨범의 분위기를 정했다.(다비컴)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