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휴대전화 애니콜의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거나 판매 실적이 우수한 대리점의 대표 57명을 초청, 13일부터 18일까지 나가노올림픽 참관행사를 갖는다.
우수판매 대리점과 본사간의 관계를 고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대리점 대표들은 「도전 나가노 판매올림픽」이라는 매출 컨테스트에서 선발됐다.
참관단은 나가노 현지에 머물며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등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를 찾아 응원할 예정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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