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창업지원실 2차 모집업체로 폴리픽스 등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서울 서초동, 구의동과 부천 등 3개 창업지원실에 입주를 신청한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12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서초동 창업지원실의 경우 폴리픽스와 데카팀 2개사이며 구의동은 심플넷을 비롯, 쓰리텍정보통신, 인포머셜컨설팅, ICG 등 4개사다.
또한 부천창업지원실에는 갇버스터즈(Godbusters)와 GET, 씨유정보, B29엔터프라이즈, 에듀미디어, 포롬디지탈시스템 등 6개사가 입주업체로 선정됐다.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조만간 예비소집과 방 배정안내, 계약설명회를 거쳐 이달중 이들 업체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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