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각, 새로운 스타일의 21세기 한국영화를 전망하는 「예감 21!씨네-블루 영화제」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허리우드극장 한국영화전용관에서 열린다.
(주)동아서울시네마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90년대에 주목받은 한국영화의 흐름분석을 통해 21세기의 한국영화를 전망하는 한편 순제작비 4억원 규모의 저예산영화 공모를 통해 주목할 만한 신인감독에게 차기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제에서는 「90년대 한국영화의 흐름을 주도한 변수」들로 △전문 영화기획자 등장 △대기업과 창업투자사의 영화투자 △여성감독들의 등장 △충무로식 도제교육의 붕괴 △한국 작가주의 탄생 △저예산 영화 등이 제시되고, 관련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