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뉴욕, LA, 보스톤, 전미국 비평가협회 및 전미국 평론가협회로부터 최우수작품상,감독상,각본상을 휩쓴 영화. 올해 골든글로브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화제를 몰고 다니는 작품이다. 커티스 핸슨이 감독, 제작, 각본을 맡았고 러셀 크로우,가이 피어스,케빈 스페이시,킴 베신저,제임스 크롬웰,대니 드비토 등 역량있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매일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는 할리우드,화려한 나이트클럽,마약,범죄,끊임없는 총성 등 LA는 복잡다단한 빛과 어둠을 내포하고 있다. 1953년 LA최대의 범죄조직인 미키 코헨에 대한 대규모 제거작업이 시작된다. 그 뒤를 이어 발생한 도심 카페에서의 살인사건. 희생자중에 퇴직 형사인 스탠스가 끼어 있다. 이를 단순 강도사건으로 해결하는 신참형사 에드(가이 피어스)와 달리 버드(러셀 크로우)는 예사롭지 않은 사건임을 직시하고 단독수사에 사선다. 이후 잇따른 살인사건,동료의 배반,끝없는 미궁과 반전이 이어진다.(오스카 픽처스 수입, 배급,3월7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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