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디스플레이전문업체인 오리온전기(대표 김영남)는 자사가 구매하는 모든 물품거래의 투명성 및 공정성확보차원에서 「구매윤리지침」을 제정, 선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5일 거래업체과 함께 「대고객윤리선언결의대회」를 갖고 제정한 구매윤리지침에서 협력업체와의 거래시 기존업체와 신규업체에게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품질, 가격, 납기등에서 경쟁우위에 있는 거래업체를 적극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현재 32개의 협력회원사와 15개 임가공업체 등 국내외 총 3백72개의 1,2차 협력업체를 두고 있다』면서 『이번에 구매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기존협력업체와 신규업체의 동등한 경쟁을 보장함으로써 기업경쟁력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