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은 최근 업계 최초의 네트워크 연결 시스템 칩인 「NET+ARM」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이더넷 및 인터넷 연결 기능을 부가하는 임베디드 기능을 갖춘것으로 개발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기능을 빠른 시일내에 구현할 수 있다.
「NET+ARM」은 ARM의 32비트 RISC 프로세서와 아트멜의 코어로직, ISI의 pSOS 리얼타임 운영체제(RTOS), 그리고 오시콤의 완전한 네트워킹 및 웹 가능 소프트웨어를 결합, 하나의 칩에 통합함으로써 비 컴퓨터 제품 및 차세대 제품에 네트웍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ARM코리아는 이번 제품이 산업제어, 의료기기, POS, 빌딩제어,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분산형 디스플레이 등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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