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7일 명동에 국내최초의 스타 캐릭터 숍 「스타클럽」 1호점을 개장할 계획이다. 「스타클럽」은 의류, 악세서리, 신발, 화장품 등 패션잡화를 비롯 문구, 팬시용품, 사진, 브로마이드 등 스타의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 판매장과 PC를 갖춘 청소년 전용 온라인 까페, 스타스티커 자판기 등을 설치한 새로운 개념의 멀티숍이다.
이와 관련 콤텍은 작년부터 스타캐릭터 라이센싱, 사진스티커 자판기사업, 엔터테인먼트 연예정보 전문서비스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캐릭터숍 개장을 계기로 스타클럽 프렌차이즈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7일 연예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장기념식을 갖고 3월1일까지 주말마다 매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피, 자우림, 우지원, 태사자등의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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