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프트웨어(SW), 교육용SW, 애니메이션업체 등 43개 멀티미디어 콘텐츠업체는 상호협력을 위한 민간협력단체 「멀티미디어컨텐트 우수협력업체군(KMF)」을 결성, 6일 서초동 소재 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KMF는 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소장 이현장)와 협력해 내수시장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개발, 마케팅 활동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인데 이날 창립총회에는 정보통신부 관계자 및 학계 인사들이 참여, 콘텐츠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과 중소 콘텐츠업체를 위한 경영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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