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쌍용양회의 동해공장에 시멘트 반제품 「클린커」의 출하자동화시스템을 구축, 최근 시험운영을 끝내고 오는 3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양회 동해공장은 그동안 공장 정문에서 클린커를 시멘트 완제품과 함께 출하함으로써 출하절차와 출하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인건비와 물류비 부담이 적지 않았는데 이번 클린커 출하자동화시스템 구축으로 동해공장은 클린커출하라인을 정문에서 분리, 전용도로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출하인력을 별도로 배치할 필요가 없고 출하동선이 간편해져 인건비와 물류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쌍용정보통신은 설명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