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만화 시리즈 중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날아라 슈퍼보드」가 게임으로 제작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게임을 주로 컨버전해온 KCT가 처녀작으로 제작할 이 게임은 허영만씨의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정통 롤플레잉 장르로 제작된다. 하지만 스토리는 시대배경만 같을 뿐 나머지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전개되며 캐릭터도 원작에 등장하는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삼장법사 등 4명 외에 6명의 새로운 인물이 추가돼 만화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게임은 롤플레잉으로 제작되지만 시뮬레이션 요소가 도입되며 전투도 턴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투에 있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자신만의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공력을 펼친다. 제작:KCT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