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엔터테인먼트월드(FEW)는 2년전 게임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야화」 후속작을 비롯해 장르가 각각 다른 3편의 화제작을 제작하고 있어 98년도 게임시장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FEW가 현재 제작중인 게임은 김두환과 시라소니를 다시 등장시켰으며 아케이드, 육성시뮬레이션, 롤플레잉 요소를 가미한 혼합장르인 「야화2」를 비롯해 정통 롤플레잉 장르인 「천상소마영웅전2」, 공포 액션 어드벤처 장르인 「블러디 아리아」 등 세편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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