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홍보대행사인 이손커뮤니케이션즈(대표 손주연)는 영화 「퓨너럴」(수입 컬럼비아트라이스타, 배급 다모아필름) 개봉기념 영화제를 다음달 5, 6일 코아아트홀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호러, 액션, 코미디의 잔혹한 만남」을 주제로 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퓨너럴」을 감독한 아벨 페라라 감독의 「킹 뉴욕」을 비롯해 존 맥노튼의 「헨리 연쇄살인자의 초상」,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황혼에서 새벽까지」, 키타노 다케시의 「소나티네」 등 폭력을 바라보는 관점과 그 표현방법이 인상적인 감독들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 주최측인 이손기획은 영화 「퓨너럴」을 예매하는 관객에게 1인당 2장의 영화제 관람권을 줄 예정이다. 문의 (02)578-450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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