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표 이호진)은 엘리베이터 방식으로 최대 3매의 CD를 수납할 수 있는 마이크로컴포넌트(모델명 쾨헬 500)를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3CD체인저 방식의 제품들은 CD를 커다란 원판에 수납하는 룰렛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나 이 제품은 엘리베이터 방식으로 CD를 수납해 비교적 적은 공간에서도 3매의 CD를 탑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에는 절전기능이 채택돼 CD나 테이프가 정지된 상태로 10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동작대기 상태로 돌아가게 한다. 또 이퀄라이저의 경우 클래식, 락, 팝 등 3종류로 미리 설정돼 있어 청취하는 음악의 종류에 따라 이퀄라이저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해당 음을 효과적으로 재생해준다. 카세트 테이프 데크는 프론트 로딩 방식이며 CDP, 카세트 데크, 전자식 튜너, 이퀄라이저 등이 한 몸체에 설치된 1바디 형태를 띠고 있다.
또한 스피커시스템은 4인치 우퍼스피커 유닛과 1인치 트위터스피커 유닛을 채용한 2웨이 방식의 저음반사형으로 정격출력은 70W이다. 소비자가격은 54만8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