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제 5세대 감독이자 「패왕별희」 「현 위의 인생」을 연출한 첸 카이커의 작품. 「중경삼림」 「타락천사」에서 독특한 카메라 시선을 선보였던 크리스토퍼 도일이 촬영감독을 맡았고, 공리와 장국영이 주연했다. 중국내 상영금지작, 96년 칸영화제 초청작,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프닝작으로 유명하다. 아편에 빠진 누이와 매형의 퇴폐적 생활에 상처받은 충량은 북경으로 떠난다. 우연히 열차에서 만난 암흑가 보스와 함께 상해에 간 충량은 지골로이자 건달로 이름을 날린다. 충량은 보스의 명령에 따라 방씨 가문의 후계자인 류이를 유혹하는데∥. (D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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