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계(대표 유환덕)가 일상생활 중 가장 많은 외화가 빠져나가는 유류가를 줄이기 위해 차량 2부제를 다음달부터 전면 실시키로 했다.
차량 2부제는 현재 LG기계 군포공장 임직원 2천여명이 운행하는 차량 1천2백여대 중 영업용, 장애인용 등 특수 목적으로 사용되는 차량을 제외한 전 임직원 차량에 적용되며 차량 번호판의 끝자리수에 따른 2부제가 실시되면 전체 운행차량의 40% 이상(약 5백대)이 감소, 상당한 유류비 절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G기계는 이번 차량 2부제 실시로 회사는 물론 가정 및 국가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