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사(대표 백승철)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당초 1월로 예정했던 만화비디오 시장진출 시기를 2개월 가량 늦춰 3월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수정은 당초 1월 출시키로 한 작품들이 심의관계로 크게 지연된데다 영업 및 마케팅 홍보팀의 구성이 예상외로 난항을 겪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서울문화사측은 밝혔다. 서울문화사는 「점프」라는 만화비디오 전문 브랜드를 개발,이달부터 월 4∼5편 정도의 만화비디오를 출시할 계획이었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