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제어(대표 이용위)은 지난 1년간 1억원의 개발비를 투자해 별도의 배선을 하지 않고 구동전류선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전열기기 및 교류모터 등의 전류응용기기용 전류감응식표시등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종 전류응용기기의 전원선에 본체의 전류감지대를 감아 램프를 점등하는 방식을 적용, 부하기기와 함께 작동하기 때문에 별도의 지시계 없이 각종 전류응용기기의 고장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10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