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등과 공동으로 정보통신 벤처사업에 투자할 대기업, 신기술금융사, 창업투자사, 개인투자자 등 벤처캐피털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한파로 인한 경제난국에 직면하면서 벤처기업 육성이 경제회생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정부에서도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들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반도체,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보서비스 등 정보통신산업은 국내의 벤처 열기를 주도하고 있고 향후 21세기에도 가장 주목받는 사업분야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자신문사는 한국정보산업연합회 등과 매월 정례적으로 정보통신 벤처포럼 투자설명회를 개최, 자금을 필요로 하는 정보통신벤처기업이나 예비창업자와 투자자들이 만날 수 있는 투자상담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벤처사업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자격:대기업, 신기술금융사, 창업투자사, 개인투자자
참가비:기업 1억원, 개인 2천만원
주최:전자신문, 매일경제신문, 동아일보, (주)미디어밸리, 천리안
주관:한국정보산업연합회, 전자정보기술인클럽
후원:정보통신부,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
문의:한국정보산업연합회 정보통신벤처포럼 사무국 780-0201(교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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