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리더용 커넥터 등 군사, 항공용 커넥터에 주력해오고 있는 프랑스 FCI가 한국내 영업방식의 변경을 추진중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프랑스 프라마톰사의 커넥터 디비전 마케팅 전문회사인 FCI는 프라마톰사가 추진하고 있는 조직개편과 맞물려 국내영업방식을 대리점형태의 간접관리방식에서 직접관리방식으로 변경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FCI는 유니스탠다드, 아이텍 등 대리점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연락사무소나 지사를 설립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으나 원자력디비전 국내지사인 한국프라마톰에 기능을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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