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연암공업전문대학(학장 강인구)과 전문기술인력을 사전에 선발, 학교에 위탁해 양성하는 「특약학과제도」를 공동으로 운영키로 하고 15일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특약학과제도는 LG전자가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우수학생을 일정한 선발기준에 따라 미리 선발해 현업의 특성 및 요구에 맞는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학교에 위탁하는 제도다.
LG전자는 이 프로그램에 따라 연구소와 설계실에 필요한 기술분야와 또한 기술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교과과정을 연암공전에 위탁해 개설하고 선발학생은 졸업후에 특채, 별도의 적용교육을 시키지 않고 바로 현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매년 전자 및 기계, 소프트웨어 분야에 50명정도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등록금 및 기숙사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재학중 실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