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이 주거공간별 인테리어 개념을 도입, 패키지 형태로 설계한 인테리어 상품 시판에 나선다.
올해 한샘 인테리어사업본부는 안방, 거실, 욕실, 부엌, 공부방 등 주거공간별로 공간의 효율을 최대한 높이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가구를 개발하고 이와 함께 인체공학적이고 미적인 감각을 적용, 가전기기 및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새롭게 배치한 패키지 형태의 인테리어 상품을 집중 판매할 계획이다.
한샘은 지난 12일부터 학생들의 공부방에 공간차지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고려한 코너 책상, 접이형 침대, 이동식 수납공간 등 시스템가구를 설치하고 이와 함께 탁상용 스탠드 등 인테리어 소품을 실제 공간처럼 꾸며놓은 7개의 인테리어 상품을 개발, 이를 현장에서 판매하는 「학생방 인테리어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월 말까지 방배동 인테리어 쇼룸에서 실시된다. 문의 (02)590-3275~6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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