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이 주거공간별 인테리어 개념을 도입, 패키지 형태로 설계한 인테리어 상품 시판에 나선다.
올해 한샘 인테리어사업본부는 안방, 거실, 욕실, 부엌, 공부방 등 주거공간별로 공간의 효율을 최대한 높이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가구를 개발하고 이와 함께 인체공학적이고 미적인 감각을 적용, 가전기기 및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새롭게 배치한 패키지 형태의 인테리어 상품을 집중 판매할 계획이다.
한샘은 지난 12일부터 학생들의 공부방에 공간차지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고려한 코너 책상, 접이형 침대, 이동식 수납공간 등 시스템가구를 설치하고 이와 함께 탁상용 스탠드 등 인테리어 소품을 실제 공간처럼 꾸며놓은 7개의 인테리어 상품을 개발, 이를 현장에서 판매하는 「학생방 인테리어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월 말까지 방배동 인테리어 쇼룸에서 실시된다. 문의 (02)590-3275~6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