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와 「블랙 위도」의 노장감독 보브 라펠슨이 메가폰을 잡은 스릴러. 잭 니콜슨을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스테판 돌프가 주연했다.
와인판매상 알렉스 게이츠(잭 니콜슨 분)는 화려한 생활을 즐기는 멋쟁이지만 재정적으로 파산직전에 몰려 있다. 가족들에게서 외면당한 알렉스는 내연의 여인 가브리엘(제니퍼 로페즈 분)에게서 평온을 찾는다. 어느날 알렉스는 가브리엘과 공모해 1백30만달러짜리 목걸이를 훔친다. 일상에서의 동반탈출을 꿈꾸는 두 사람을 알렉스의 아내와 양아들(스테판 돌프 분)이 방해한다.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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