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와 「블랙 위도」의 노장감독 보브 라펠슨이 메가폰을 잡은 스릴러. 잭 니콜슨을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스테판 돌프가 주연했다.
와인판매상 알렉스 게이츠(잭 니콜슨 분)는 화려한 생활을 즐기는 멋쟁이지만 재정적으로 파산직전에 몰려 있다. 가족들에게서 외면당한 알렉스는 내연의 여인 가브리엘(제니퍼 로페즈 분)에게서 평온을 찾는다. 어느날 알렉스는 가브리엘과 공모해 1백30만달러짜리 목걸이를 훔친다. 일상에서의 동반탈출을 꿈꾸는 두 사람을 알렉스의 아내와 양아들(스테판 돌프 분)이 방해한다. (폭스)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