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와 「블랙 위도」의 노장감독 보브 라펠슨이 메가폰을 잡은 스릴러. 잭 니콜슨을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스테판 돌프가 주연했다.
와인판매상 알렉스 게이츠(잭 니콜슨 분)는 화려한 생활을 즐기는 멋쟁이지만 재정적으로 파산직전에 몰려 있다. 가족들에게서 외면당한 알렉스는 내연의 여인 가브리엘(제니퍼 로페즈 분)에게서 평온을 찾는다. 어느날 알렉스는 가브리엘과 공모해 1백30만달러짜리 목걸이를 훔친다. 일상에서의 동반탈출을 꿈꾸는 두 사람을 알렉스의 아내와 양아들(스테판 돌프 분)이 방해한다. (폭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