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 양채니, 진소춘, 이기홍 등이 출연한 홍콩판 첩보영화. 「007시리즈」와 「미션 임파서블」을 본딴 흔적이 많다. 진덕삼이 감독했다.
홍콩 최고의 산업스파이 조직인 ATM은 우수한 두뇌와 최첨단 장비를 지닌 최정예 요원들로 구성돼 있다. 홍콩정부의 정보부는 캐시, 자칼 등 ATM 요원들에게 위조지폐 원판인 SV2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세계 금융계의 운명이 걸려 있는 원판을 찾기 위한 주인공들의 액션과 최신예 무기가 등장한다. 주인공들은 마침내 원판을 확보하지만 정보부는 그들에게 대가 대신 폭탄을 선사한다. (DMV)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