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제공사이트인 야후가 지난 12월 최고 접속사이트로 선정되었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1천6백만번의 접속을 기록한 야후사이트가 지난달 최고 접속율을 올렸다고 시장조사업체인 「렐러번트날리지」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야후의 뒤를 이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1천3백만번과 1천만 접속회수를 기록하여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월트디즈니의 「ESPN스포츠존」이 최고 남성접속율을 기록했고, 인터넷 서적판매사이트인 「배런스&노벨스」가 최고 여성접속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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