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부산본부가 연제구 연산동에 들어서는 부산광역시 신청사에 첨단 통신시설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광역시청과 경찰청의 통신시설 이전을 전담하고 있는 KT 부산본부는 최근 신청사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관련부서 이전에 따른 원할한 통신소통을 위해 전담반을 구성, 통신시설 적기 개통에 주력하고 있다.
KT 부산본부는 연산동 일대 2만2천여평에 지하 3층 지상 28층 규모인 부산광역시 신청사에 걸맞게 일반전화와 전용회선 등 총 2천5백3회선의 통신회선을 비롯, 광단국장치 38개 시스템과 광케이블을 설치하는 등 21세기 정보통신시대에 대비한 첨단 통신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KT 부산본부는 신청사에 공중전화 65대를 설치하고 방문시민이 청사내에서 무선호출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착신전용전화 15대를 설치하는 등 시민 통신편의도 도모하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