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대우전자가 지난해 미국내 기업 특허출원 순위에서 16위와 46위를 각각 차지했다.
13일 미국의 특허관련정보지인 IFI 플레넘사의 통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총 5백56건의 특허를 출원해 16위, 대우전자는 2백13건으로 46위를 차지했다.
미국내 최다특허출원기업은 IBM으로 총 1천7백42건을 출원해 5년 연속 1위에 올랐으며 2,3위는 일본의 캐논(1천3백81건)과 NEC(1천1백1건)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미국내 10대 특허출원기업 가운데는 IBM과 모토로라(4위), 이스트먼 코닥(10위) 등 3개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7개는 모두 일본기업들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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