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전완수)은 차세대 가전, 운송, 산전제품에 적합한 초 저전력 32비트 마이크로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프로세서인 「M, 코어」를 공급한다.
이 제품은 범용 부하 저장용 RISC엔진으로 16비트 명령을 수행하며 명령 및 코드용으로 32비트 내부 데이터 경로를 갖추고 있다.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 명령어 세트의 코드밀도 및 메모리 효율을 최적화했고 클럭 단위로 전력 소모를 능동적으로 관리, 동작상태가 아닌 상태에서 전기소모를 최소화했다.
이 칩은 0.36미크론 3중 CMOS공정을 이용해 제조되며 1.8V, 50MHz에서 동작된다. 모로로라는 이 신형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배터리의 수명과 시스템 가격이 중요 변수가 되는 고집적, 저전력 응용제품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