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은 직원 개개인이 필요한 교육을 직접 결정해 능력 개발에 나서도록 하는 직능자격제도를 도입, 올해부터 전 직원에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직능자격제도란 직종별, 직급별로 필요한 능력 요건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직무 요건서를 기준으로 개인이 개발해야 할 학습테마를 선택하고 그 능력 개발 결과를 평가받아 승진, 승격에 반영되도록 운영하는 것이다.
이 제도는 능력개발을 위한 학습테마로 어학자격취득, 업무관련 인터넷교육, 업무 매뉴얼 작성, 부서내 관심분야 연구회, 사내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교육을 선택할 수 있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