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은 말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9백㎒ 양방향 음성인식 전화기(모델명 TC301)를 시판한다. 이 전화기는 음성인식 전화번호를 최대 60개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한글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최대 80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한글 전자수첩 기능도 채용하고 있다. 전화기 본체와 무선전화기 단말기에 대형 액정표시장치를 장착해 노인이나 가정주부도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6만3천원이다. 문의 (02)589-2053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