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 전문대학들이 실직자를 위해 다양한 재취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경전문대는 실직자들에게 구체적인 창업과정과 경영 등을 교육시키기 위해 컴퓨터그래픽 등 창업경영과정의 개설을 준비중이다.
경동전문대는 1개월 단위의 창업, 세무과정과 3개월 과정의 품질관리사과정 및 사무전산과정 개설을 준비중이며 특별과정으로 공업경영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계명전문대도 교내 유휴시설을 이용, 실직자들을 대상으로 1개월과정의 컴퓨터연수과정을 개설하기로 했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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